어느 날 문득 잘 살고 싶어졌다

어느 날 문득 잘 살고 싶어졌다

글 장두루 / 그림 변수빈 · 13000원

“살아내기 위해 쓰기 시작한 기록이, 나를 다시 살아가게 했다.”
우울과 무기력의 한가운데서 문득 고개를 든 ‘잘 살고 싶다’는 마음을 붙잡은 기록입니다.
무너진 마음이 다시 삶을 향해 기울어가는 과정을 담담히 풀어내며, 기록이 어떻게 삶을 지탱하는 힘이 되는지 보여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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